[이삿짐] 위룡이보 본체/현대극 필모크오별 호칭 궁예

https://sngall.com/articles/424
2020/11/12 17:41
조회수: 809

죄다 연하연상이라는 전제 하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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찐위룡이보
반말함
처음엔 위룡이가 존대했는데 친해지고 이보가 야 송위룡 그냥 말 놔 해서 그럴까 이보야? 하고 냅다 형 호칭까지 내다버리는 위룡이임
근데 이보가 노려봐서 그럴게 형ㅎㅎ 하고 일보후퇴하긴 함 그래도 야망있는 연하 위룡이 호시탐탐 형 호칭 뗄 타이밍만 재다가 자연스럽게 이보야 이보야 했음 왕이보 한참 뒤에야 눈치채고 야 송위룡 너 형이라 안해?!?하는데 이미 늦었조 
나중엔 위룡이가 잠자리에서 하도 몰아붙여서 이보가 위룡이 아래 깔려서 존댓말 쓰는 날도 올듯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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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안쑹지샹콩은 결혼하기 전까지도 위안쑹이 존댓말 씀
근데 형이라곤 죽어도 안함 지샹콩 오늘 저녁에 시간 괜찮아요? 연습 있어요? 그럼 내가 숙소로 갈게요 이럼
샹콩이는 그게 괜히 간질거려서 전화 끊고 빨개진 뒷목이나 좀 긁고ㅋㅋ 나중에 왜 존댓말 하냐고 슬쩍 물어봤는데 ㅎㅎ하는 표정으로 기억 안나요? 나 세번째로 찰 때 나보고 반말 하지 말라고 했는데. 해서 샹콩이 그냥 입 다물듯
지샹콩 뼈테로시절 언급금지급임 이쪽은ㅋㅋㅋㅋ 하도 입덕부정기 길게 해서 그럼 위안쑹 총 다섯번 차였는데 집념의 연하라 나중엔 결국 지샹콩이 입술 꽉 깨물고 바닥 쳐다보다 미친 거 아는데 나 너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하는 고백 받아냈음. 그때 위안쑹 아무렇지도 않은 척 덤덤한 척 고마워요하고 지샹콩 끌어안았다가 3분뒤에 좋아서 엉엉 울었겠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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링샤오진우는 형+존대
진우가 리젠젠네 옆집에 이사온 혼자 사는 경찰청년이라 가끔 저녁 같이 먹으면서 연 시작됐을듯 처음엔 형이라 부르는 것도 어색해서 진우 집 문 똑똑 두드리고 저기, 아빠가 별 일 없으면 같이 식사하자고 하세요. 하고 불렀는데 나중에 친해지면서 형 아빠가 밥먹으러 오라셔요!하고 깨발랄하게 부르기도 함
이러쿵저러쿵해서 링샤오랑 진우랑 특별한 사이 되고 링샤오가 자주 다치는 진우때문에 외과의사가 되고, 둘이 사귀기 시작했을 때까지도 형+존대는 유지됐음
그러다가 진우 크게 다치고 며칠만에 일어난 날에 링샤오가 눈가 빨개져가지고 진우 넌 내 생각은 안 하지? 했으면 좋겠다. 처음 진우 너라고 이름 부르고 반말 쓰는게 그 타이밍이었으면 좋겠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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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code: [0c844] - 2020/11/12 17:46

흐어엉 ㅠㅠㅠㅠㅠㅠㅠ센세ㅠㅠㅠㅠ내 센세 오셨다 ㅠㅠㅠㅠ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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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de: [504b4] - 2020/11/12 17:51

내 센세가 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센세ㅠㅠ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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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de: [bb460] - 2020/11/12 18:05

아 센세ㅜㅜㅜㅜㅜㅜㅜㅜ사랑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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