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란만장한 하루였다

https://sngall.com/articles/861
2020/11/12 22:42
조회수: 218

이미 교단플에 익숙해져서 그런가ㅠㅠ 고작 몇시간이었는데도 갈곳잃고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거 진짜 고통스러웠음.. 샢창들 모두 잘자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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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code: [27095] - 2020/11/12 22:46
좋은 꿈 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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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de: [63b63] - 2020/11/12 22:53
잘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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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de: [e86d4] - 2020/11/12 22:55
잘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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