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안이 우는 거 피곤해...
미각이 돌아왔다
방금 임민 연기 좋았다
술잔 아주 꽉 채웠네 ㅋㅋㅋ
이제 신방 들어가
전쟁 끝나면 돈 없을 텐데 세금 낭비 하지 말고 그냥 살아..
아니 안 했어? 옷을 저렇게 입고 자다니
느개비 안 봐도 될 거 같은데....
그래 마지막쯤엔 줄초상이 있어야지..
시영이가 착하다. 아버지라 불러주고 슬퍼하네
시영이 다시 검은옷이다
저는 검정시영이 한표요
ㅇㅇ 안 속아
이제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몇화 이런 거 안 보여주네
시영이도 검은 옷 입고 있으니 저 공간과 잘 어울리네 ㅋㅋ
결국 주안이 시영을 죽일 운명...
시영아 잘가...
시우랑 설앵 애기 낳았네
애기 귀엽 ㅋㅋ
진짜 신생아네
주안이 우는 거 피곤해...